
세이퍼는 위치를 계속 확인하는 감시형 위치확인 앱이 아닙니다.
내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앱이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세이퍼는 자녀의 위치를 계속 확인하는 감시형 위치확인 앱이 아닙니다. 위급한 순간,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위치와 긴급 신호를 주변에 알릴 수 있는 안전 앱입니다.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 앱이 아니라, 내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앱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밀면 끝. 패닉 상태에서 상황을 설명할 필요 없이, 내 위치와 긴급 신호가 주변 세이퍼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멀리 있는 누군가가 아니라,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보통의 사람들.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세이퍼 네트워크 덕분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습니다.
식당에 있던 아버지
근처 편의점 직원
퇴근하던 직장인
덕분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세이퍼 네트워크.
세이퍼의 존재가 곧 방범 효과입니다. 누가 세이퍼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범죄자는 범행 자체를 주저하게 됩니다.
범죄자의 범행 의도를 사전에 꺾습니다.
세이퍼는 한 사람이 설치할수록 주변 안전망이 더 넓어지는 시민 안전 네트워크입니다. 내가 설치하면 나를 위한 안전망이 생기고, 동시에 나도 누군가의 세이퍼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할수록 위급한 순간을 더 빨리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세이퍼는 혼자만 쓰는 앱이 아니라, 함께 설치할수록 더 강해지는 안전 네트워크입니다.
위급 상황 시 내 위치를 주변 세이퍼와 실시간으로 공유해 빠른 도움을 받습니다.
위험 지역은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방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세이퍼 이용자임을 알리는 시각적 억제 장치.
단순 위치 추적을 넘어 주변 세이퍼와 연결되는 안전 연계 기능을 제공합니다.

세이퍼 로고가 새겨진 키링을 단 사람은 — 구독자인지 아닌지 범죄자가 알 수 없습니다. 그 불확실성이 범행을 주저하게 만듭니다.
‘이 사람은 세이퍼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신호를 줍니다.
굿즈는 팬덤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동시에 부가 수익이 됩니다.
발각 가능성에 대한 인지가 범행 리스크를 끌어올립니다.
피해자가 세이퍼 구독자임을 알게 되면 가해자는 법조인의 개입 가능성을 인지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학교폭력 시도 자체가 사전에 차단됩니다.
기존 서비스는 사건이 일어난 뒤 움직입니다. 세이퍼는 범죄가 일어나기 전, 주변의 힘으로 골든타임을 지킵니다.
| 세이퍼 (Safer) | 서울 안심이 | 라이프 360 | |
|---|---|---|---|
| 대응 방식 | 사전 예방형 범죄 발생 자체를 방지 |
사후 대응형 CCTV 확인 후 112 |
가족 중심형 신고 후 처리 |
| 서비스 지역 | 전국 (서울·경기 시작, 전국 확대) | 서울시 지역 제한 | 글로벌 |
| 긴급 신고 | 주변 세이퍼 호출 + 위치기반 112 문자 | 자치구 CCTV 관제센터 신고 | SOS 알림 (가족·지정인) |
| 요금 | 무료 사용 | 정부 예산 (무료) | 구독형 (월 5,200원~) |
| 자동 위험 감지 | ● 있음 | — 없음 | — 없음 |
| AI 심리상담 | ● 있음(예정) | — 없음 | — 없음 |
| 법조팀 지원 | ● 있음(예정) | — 없음 | — 없음 |
"혼자 귀가할 때마다 불안했는데, 세이퍼를 쓰고 나서 심리적으로 정말 안정됩니다. 버튼 하나로 주변에 알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돼요."
"딸아이가 혼자 등하교하는 게 걱정이었는데, 세이퍼 덕분에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여요. AI 위험 감지 기능도 생각보다 정확합니다."
"신림동에 살고 있는데, 세이퍼 사용자들이 주변에 꽤 많더라고요. 이 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동네 분위기가 달라진 느낌입니다.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어요."
